건강상식

[스크랩] 마늘을 활용한 생활지혜

들꽃항기 2007. 8. 7. 22:35
마늘을 활용한 생활지혜

         쌀을 보관할 때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를 없애므로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간혹 깐 마늘이나 다져놓은 마늘이 녹색으로 변 하는데 이것은 마늘 속에 들어 있는 효소 작용에 의한 것으로, 마늘을 저온 저장할 경우 휴면기에 들어갔던 효소가 밖으로 나오면서 활성화 되어 나타나도 마늘 성분 자체는 파과되지 않으며 인체에 정혀 해롭지 않다.

    마늘 보관법 - 껍질을 벗기지 않은채로 비닐팩에 넣어 냉동시켜도 된다. 사용시에 언 상태로 빻거나 잘라 쓰면 손에 냄새가 덜 배어 휠씬 좋다.

     

        마늘냄새 이렇게 없애 없애는방법

  • 커피원두 5~6알을 입안에서 잘근잘근 씹으면 원두성분이 마늘냄새와 결합되어 냄새를 없애준다.
  • 땅콜을 씹어먹는다.
  • 우유를 입에 넣고 씹어 먹으면 우유담백질이 마늘냄새와 결합되어 냄새가 없어진다.
  • 단백질이 마늘냄새와 잘 결합하는 것을 이용, 치즈, 달걀, 소시지 등을 함께 먹어도 좋다.
  • 껌을 씹으면 침의 분비가 증가해 침 안의 담백질이 마늘냄새와 결합하여 위장으로 넘어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 녹차를 마신다.
  • 식후에는 우유로 입가심을 한다.
  • 껍질째 고온으로 가열하여 먹는다.
  • 마늘을 절여서 먹는다.
  • 피슬리가 마늘 냄새를 없앤다
출처 : 마늘을 활용한 생활지혜
글쓴이 : 좋은날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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