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과수는 두얼굴을 지녔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쪽에서 본 것과 브라질쪽에서 본 폭포는
다른 느낌을주기 때문이다.
브라질쪽 이과수는 마치 시네마스코프 영 상을 펼쳐놓은것 처럼
광폭(廣幅)의 폭포전경을 드러냈다.
물줄기 모양새도 여러가지로 변화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쪽을 합쳐 75개의 물줄기가 쏟 아져 내리는
이과수는 기암절벽(奇岩絶壁)을 배경으로 펼친 한폭의 그림이다.
출처 : 멋진 폭포...........
글쓴이 : 태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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